2009년 11월 30일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을 서울 극장에서 보았을 당시,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크림과 같은 스타일의 살인마가 희생자들을 칼로 난자하는 형태의 공포영화가 판을 치며,
초자연적인 현상에 의한 공포물이 점점 사라져 가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은 초자연적인 현상에 의한 죽음...
빠른 진행.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들을 놀래키는 연출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2탄이 나오고 3탄이 나왔죠.
3탄에서 진짜 완결이라는 식으로 광고를 했었으나...
흥행이 되는 시리즈를 포기하지 않는 헐리웃에서 이 영화를 그대로 끝낼 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3D영화라는 신무기를 장착하여, 호평을 받기에, 저도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저는 3D 로 보진 못했습니다만, 3D효과를 빼놓고 보더라도.. 이 영화는 평균점 이하를 줄 수 밖에 없더군요.
1탄의 재탕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 스토리...
(속편이라기보다는 그야말로 1편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리메이크를 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어설픈 그래픽.. (특히 부서진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은 해운대를 연상케 하더군요.)
억지로 짜맞춘듯한 희생자들의 죽음... 등은..
갈수록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쏘우시리즈가 쓸쓸하지 않게끔 함께 여행을 떠나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5탄도 나올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만..
저는 과연 5탄을 보게 될까요?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크림과 같은 스타일의 살인마가 희생자들을 칼로 난자하는 형태의 공포영화가 판을 치며,
초자연적인 현상에 의한 공포물이 점점 사라져 가던 시절이었죠.
하지만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은 초자연적인 현상에 의한 죽음...
빠른 진행.
마지막 순간까지 관객들을 놀래키는 연출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2탄이 나오고 3탄이 나왔죠.
3탄에서 진짜 완결이라는 식으로 광고를 했었으나...
흥행이 되는 시리즈를 포기하지 않는 헐리웃에서 이 영화를 그대로 끝낼 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등장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
3D영화라는 신무기를 장착하여, 호평을 받기에, 저도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저는 3D 로 보진 못했습니다만, 3D효과를 빼놓고 보더라도.. 이 영화는 평균점 이하를 줄 수 밖에 없더군요.
1탄의 재탕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 스토리...
(속편이라기보다는 그야말로 1편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리메이크를 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어설픈 그래픽.. (특히 부서진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은 해운대를 연상케 하더군요.)
억지로 짜맞춘듯한 희생자들의 죽음... 등은..
갈수록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는 쏘우시리즈가 쓸쓸하지 않게끔 함께 여행을 떠나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저는 과연 5탄을 보게 될까요?
# by | 2009/11/30 22:38 | 영화! 영화! 영화!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