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개신교.. 이건 아니잖아?
'사찰이 무너지도록'이라니..
모든 종교의 공통된 원칙은 '사랑'과 '용서' 아닌가?
단순히 믿음의 대상 (사실 개인적으로는 상징적으로만 다르지 결국 다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이 다르다고 해서
'무너지도록'이라는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단 말인가?
정말 이건 아닌 것 같다.
내 주변의 개신교 신자들 중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던데,
대체 어디서 모여서 이런 짓을 하고 있는것일까?
http://nogod.tistory.com/21 <- 대체 무슨 소리인지 궁금하신 분은 클릭!
모든 종교의 공통된 원칙은 '사랑'과 '용서' 아닌가?
단순히 믿음의 대상 (사실 개인적으로는 상징적으로만 다르지 결국 다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이 다르다고 해서
'무너지도록'이라는 식으로 표현할 수 있단 말인가?
정말 이건 아닌 것 같다.
내 주변의 개신교 신자들 중엔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던데,
대체 어디서 모여서 이런 짓을 하고 있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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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0/31 11:53 | 그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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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이버 덧글이 더럽다고 네티즌들이 다 더러운 생각만 하는게 아닌것처럼, 모든 기독교인들이 저렇게 생각하지는 않겠지...
그런면에서 함부로 남이 믿는 종교를 '개독'이라 하는 것도 좋아 보이지는 않음